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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추출부터 음성 변환까지' 네이버 클라우드에 '클로바 AI' 더했다

작성일 2021.06.11 조회 37

네이버클라우드 ‘오피스 구석 1열’ 스마트워크 토크쇼가 10일 진행됐다.
네이버클라우드 ‘오피스 구석 1열’ 스마트워크 토크쇼가 10일 진행됐다.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인공지능(AI) 적용 준비중이나, 인프라 구성 및 비용 등의 문제로 실제 도입율이 저조하다. 클라우드 기반 AI는 이를 보완하면서 AI를 통해 쉽고 빠르게 업무 진행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AI 상품은 음성 인식, 음성 합성, 이미지 인식, 번역, 자연어 처리, 서버, 설치형 이미지 등 다양하다"

허창현 네이버 클라우드 솔루션 아키텍트는 지난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스마트워크 토크쇼' 웨비나 '업무와 비즈니스를 돕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AI 서비스' 섹션에서 이같이 밝혔다. 해당 섹션에서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에 적용된 AI 솔루션으로 ▲클로바 스피치 ▲클로바 보이스 ▲클로바 OCR(광학문자판독기술) ▲클로바 챗봇 등 기술이 소개돼 눈길이 쏠렸다.


실시간 텍스트로 변환되는 음성...클로바 스피치 

네이버 클라우드는 음성과 텍스트 간 상호변환을 돕는 다양한 AI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세부적으론 ▲사람의 목소리를 텍스트로 바꿔주는 '클로바 스피치' 등 음성인식 기술과, ▲입력한 텍스트를 목소리로 재생해주는 '클로바 보이스' ▲AI 보이스를 동영상에 더할 수 있는 '클로바 더빙' 등 음성합성 기술이 있다.

사진=네이버클라우드 ‘오피스 구석 1열’ 스마트워크 토크쇼
사진=네이버클라우드 ‘오피스 구석 1열’ 스마트워크 토크쇼

클로바 스피치는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는 상품으로, 국내에서 가장 높은 인식률을 보유하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영어, 일어, 중국어 등 다국어를 지원하며 실시간 음성 텍스트 변환 기능도 제공 중이다. 최대 2시간까지 인식이 가능하고, 길고 복잡한 문장까지 변환된다. 또 화자 분리가 가능해 여러명의 목소리도 분리해서 변환할 수 있다. 

이와 반대로, 텍스트를 음성으로 변환하는 클로바 보이스도 있다. 마치 사람의 실제 목소리 같은 합성 결과물을 제공하며,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 다국어를 지원한다. 텍스트로 입력한 여러가지 자막파일을 음성으로 전환하는 더빙 기술도 있다. AI로 합성한 음성을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도록 효과음까지 제공한다.


인쇄된 글자와 이미지를 디지털 데이터로...클로바 OCR 

인쇄된 이미지와 텍스트를 간편하게 추출해서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할 수 있는 '클로바 OCR'(광학문자인식기술)도 네이버 클라우드에서 이용할 수 있다. AI 기반 자동인식솔루션을 적용해 데이터를 추출하고, 이를 어플리케이션(앱)이나 웹 서비스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모든 영역의 데이터를 추출하는 '제너럴 OCR' ▲해당 영역 지정 후 데이터 추출하는 '템플릿 OCR' 두 가지가 있다.

사진=네이버클라우드 ‘오피스 구석 1열’ 스마트워크 토크쇼
사진=네이버클라우드 ‘오피스 구석 1열’ 스마트워크 토크쇼

특히, 데이터 추출을 원하는 영역을 이용자가 직접 지정해야 하는 '템플릿 OCR' 기능은 클라우드 빌더 기능도 함께 지원한다. 빌더는 데이터 추출을 위해 템플릿 영역을 지정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예컨대, 지로 영수증에서 특정 번호를 추출하고자 하는 경우, 템플릿 빌더가 실행돼 사용자가 데이터를 추출하고자 하는 영역을 쉽게 지정할 수 있다.

'제너럴 OCR'과 '템플릿 OCR'은 네이버 클라우드 OCR 메뉴에서 선택해 이용 가능하다. 작업 진행 시 자동적으로 템플릿 분류 작업도 진행한다. 또 이미지에 대한 텍스트 값을 추출햇을때 그것에 대한 신뢰도 값을 추출할 수 있다. 정보들을 추출하고 외부 서버를 통해 검증해서 이 정보가 정말 유효한 정보인지 확인할 수 있는 외부 검증 기능도 제공 중이다. 


질문만 해도 원하는 서비스 제공...클로바 챗봇 

사용자가 질문만 해도 그 의도를 정확히 파악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로바 챗봇 서비스도 적용했다. 네이버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다가 챗봇을 활용하고 싶다면 바로 실행할 수 있고, 사용자 질문 의도를 빠르게 파악해 맞춤형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다.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태국어·인도네시아어 등 다국어를 지원한다. 페이스북, 라인메신저 등 다양한 채널과도 연동된다.

사진=네이버클라우드 ‘오피스 구석 1열’ 스마트워크 토크쇼
사진=네이버클라우드 ‘오피스 구석 1열’ 스마트워크 토크쇼

답변 옵션도 다양하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텍스트 답변' 뿐만 아니라, 이미지를 통해 정보를 제공하는 '이미지 답변' 기능도 있다. 또 여러가지 버튼을 클릭할 수 있는 링크 형식의 '멀티링크 답변'도 있다. 이 외에도 객관식 답변, 주관식 답변 등 다양한 유형이 있다. 한 번의 답변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네' '아니오' 등 사용자에게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점도 특징이다.

실제 챗봇이 활용될 수 있는 사례도 다양하다. 예를 들면, 음성을 활용한 계좌이체 시스템을 구축할 수도 있다. 누군가에게 10만원을 송금한다 가정하면, 음성을 우선 텍스트로 변환하고, 텍스트를 통해 의도를 파악해 그에 맞는 액션을 취하는 것이다. 또 다른 사례로 이미지 및 음성 인식을 통한 번역 시스템을 구축 할 수도 있다. 이 모든 과정은 AI 기반 클로바 챗봇을 통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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